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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생존하여 배움의 권리를 누리는 아동 / 16기(2025) / 동부지역본부 / 대구

2025 국제어린이마라톤 인도적지원 캠페인 '전쟁 속 내 친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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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한 걸음, 영세이버와 함께한 국제어린이마라톤

2025년 5월 3일, 대구아동권리센터 영세이버 16기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를 응원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에서 전쟁난민 아동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관하는 가장 큰 행사인만큼 저희 영세이버가 빠질 수 없기에! 5명의 영세이버가 함께 모여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인도적 지원'을 주제로 한 만큼 전쟁 난민 아동들의 권리와 일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그럼 저희가 기획한 캠페인과 활동내용에 대해서 소개드릴게요!

 

먼저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 영세이버가 기획한 캠페인에 참여하시는 자원봉사자 분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의 기획의도와 활동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그리고 각 자리마다 캠페인 물품을 세팅하여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당일 비가 와서 마라톤을 뛰기 전부터 부스를 진행했는데요, 미리 준비를 한 덕분에 참여자분들을 바로 응대할 수 있었답니다!

 

 

활동1. 전쟁난민 아동의 식판

'전쟁난민아동'에 대해 설명을 진행한 뒤, 식판에 먹고 싶은 음식의 그림을 벨크로로 붙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전쟁난민아동이 먹는 옥수수통조림을 보여드리며, 열약한 환경에 처해있음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활동2. 이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재난상황 발생 시 필요물품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긴급구호키트를 구성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질문을 드린 뒤, 영세이버가 구성한 긴급구호키트 상자를 열어서 필요물품과 그 이유를 설명드렸습니다.

긴급구호키트에는 물, 비스킷, 담요, 구호피리를 넣어두었는데요,

설명이 끝난 뒤에도 아동과 보호자 분들은 어떤 물품을 넣으면 좋을지를 계속 이야기를 나누셨어요.

기후위기로 인해 아동들이 재난상황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만큼 이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가 왔지만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열심히 기획한 보람이 느껴지는 대구센터 영세이버 16기의 첫 캠페인이었습니다!

 

영세이버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알리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행동하는 청년 네트워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위한 여정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활동개요]
- 일자: 2025. 5. 3.
- 시민 참여 수: 150명
- 활동명: 2025 국제어린이마라톤 인도적지원 캠패인 '전쟁 속 내 친구의 하루'
- 주제: 건강하게 생존하며 배움의 권리를 누리는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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