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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운영진 연합 캠페인 회의 후기🔥
안녕하세요! 대전 아동권리센터 영세이버 17기 박지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진행된 영세이버 중앙운영진 회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8월 첫째 주, 기다리던 중앙 운영진 연합 캠페인 온라인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연합 캠페인의 방향성을 정하고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모인 자리였는데요. 사전 미션부터 회의가 끝나는 순간까지 영세이버들의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회의 소감을 전해봅니다.
💡 준비한 만큼 보였던 사전 스터디의 깊이
회의 전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와 가정방문서비스 법제화 두 가지 캠페인 스터디 미션이 있었죠! 사전 미션을 준비하면서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해 우리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회의 중 각자 공부해 온 내용을 나누며 치열하게 논의하다 보니, 이슈를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지는 느낌이었어요.
💡 "혼자보다 함께!" 쏟아진 연합 캠페인 아이디어
"다 같이 모여서 뭘 하면 좋을까?"에 대한 아이디어 논의 시간!
지역별 단톡방과 정기모임에서 미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온 덕분인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했을 참신하고 실질적인 연합 캠페인 아이디어가 마구 쏟아졌습니다. 다른 영세이버들의 단단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보며 정말 큰 자극을 받았고, 영세이버라는 팀에 대한 자부심도 한층 커졌습니다👍🏻
이번 온라인 회의는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각 지역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진정한 '연합'의 첫 단추였습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 준비하는 이번 캠페인이 세상에 어떤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눠준 영세이버 중앙 운영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건 멋지게 실행에 옮기는 것뿐! 다 같이 화이팅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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