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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 15기(2024) / 동부지역본부 / 울산

울산 공공형 어린이집 행사 '푸른 콩깍지 나눔행사'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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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 영세이버 15기 메리고라운드 & 드림런입니다.

이번 활동은 두 팀이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메리고라운드팀이 해당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예정이었으나
우천취소가 되면서 다른 날짜에 드림런팀이 해당 캠페인을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기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름에 굉장히 더운 날씨가 오래 지속되는 등의 기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기후위기는 성인에게도 위험한 것이지만 '아동'은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하고
기후위기를 가장 빠르게 경험하는 대상입니다.
 
이에 저희는 아동들로 하여금 기후위기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리고 체험하며
아동이 직접 기후위기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대응하는 것을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저희가 진행한 캠페인 보시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저희는 기후위기가 아동권리를 위협하는 사실에 대해서 알리고
어떻게 하면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아동의 시선에서 알리고자 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알렸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체험활동으로 바다의 쓰레기를 낚시하는 활동으로 아동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영세이버가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을 대상으로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행사 당일 정말 많은 아동들이 영세이버가 진행한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손을 들고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후위기가 아동권리를 위협하는 것은 다들 알고 계셨나요?
우선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아동들이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로 사망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것입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학교를 가지 못하게 된다면 '발달권'을 침해하게 됩니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아동권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낚시 게임이 준비 되는동안 잘 기다려준 아동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행된 쓰레기 낚시게임에 많은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아동들의 웃음과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는 성인이 먼저 나서서 기후위기를 막고
예방하는 활동을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한 기후위기를 예방하는 행동으로 아동권리 또한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함께 아동을 위한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울산 영세이버 15기 메리고라운드 & 드림런이었습니다.
 

[활동개요]
- 일자: 2024. 10. 16(목)
- 시민 참여 수 : 1100명
- 활동명: 울산 공공형 어린이집 행사 '푸른 콩깍지 나눔행사'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캠페인
- 주제: 아동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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