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안내
기수별 활동
안녕하세요?
전북아동권리센터 영세이버 15기입니다!
11월 16일 전북 영세이버가 전북세이버스클럽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플로깅 활동에서 시민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전북세이버스클럽이란? 세이브더칠드런의 미션과 비전에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지역후원회입니다!
*플로깅이란?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줍다'라는 의미의 '플로카 우프'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환경을 위해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서 진행한 기후위기 캠페인 함께 보실까요?
기후위기는 곧 아동권리의 위기라는 사실!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모든 현상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아동의 4대 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섭취 가능한 식량이 부족하여 생존권이 침해받기도 하고,
등교를 하지 못해 생기는 양육공백,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권이 침해받기도 합니다.
또한, 아동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좁아져 참여권을 침해받기도 하고,
발달권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에 제한이 생기기도 하죠!
그렇다면 기후위기로 인한 아동권리 침해를 막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지만, 그중 영세이버는 양말목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재료를 다시 사용하는 재활용에서 나아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이며, 새활용이라고도 부릅니다.
양말목은 양말을 만들고 나오는 페섬유 조각으로 산업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는 재료입니다. 양말목 공예는 폐기물을 공예 재료로 활용하면서 산업폐기물도 절감하고 지구를 살리는 활동입니다.
캠페인 현장에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인기와 흥미를 끌었던 체리키링 만들기입니다!
양말의 화려한 변신 어떤가요??
양말목 만들기 활동을 위해 모여서 만드는 방법을 연습했던 영세이버들의 모습이 떠올라 뿌듯했던 활동입니다 :)
영세이버와 함께 기후위기, 환경오염 예방하고 아동권리 지키기에 동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활동개요]
- 일자: 2024. 11. 16(토)
- 시민 참여 수 : 50명
- 활동명: 전북세이버스클럽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플로깅 캠페인
- 주제: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갤러리
참여 안내
댓글 남기기
비밀번호는 6자리 이상, 숫자와 영문의 조합으로 사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