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안내

주제별 활동

아동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 16기 (2025) / 남부지역본부 / 부산

[오프라인 캠페인] 부산 영세이버 16기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기획캠페인

목록

「기후위기는 아동권리의 위기다」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부산아동권리센터 영세이버 16기입니다.

 

2025년 5월 17일(토), 부산은행 본점 앞마당에서 열린 아이사랑페스티벌 현장에서 영세이버 16기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아동권리 기획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캠페인은 기후위기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을 위협하는 아동권리의 위기임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캠페인은 미션형 체험 부스로 운영되었으며, 총 4개의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여자에게는 에코백 꾸미기 체험이 제공되었습니다.
퀴즈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해 아동권리가 침해되는 사례를 살펴보고, 기후위기가 아동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주요 사업으로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 아동이용시설 스칸디아모스 플랜트월 조성,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을 소개하였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행동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아동들은 지구에게 편지를 쓰고 O/X 퀴즈에 참여하며, 기후위기 대응은 아동만의 과제가 아닌 어른과 아동이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책임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참여자들은 기후위기를 아동권리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개요]

- 일시: 2025. 5. 17.(토) 09:00~14:30

- 장소: 부산은행 본점 앞마당

- 대상: 아이사랑페스티벌 참여 부모 및 아동 약 175명

- 주제: 기후위기는 아동권리의 위기다

댓글 남기기

비밀번호는 6자리 이상, 숫자와 영문의 조합으로 사용해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