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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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아동권리센터 영세이버 15기 입니다~!
대전아동권리센터는 10월 12일과 11월 2일 2회기에 걸쳐 '통학로check! 내가 만드는 안전로드' 을 진행하였는데요!
스쿨존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 지정된 도로 구간으로, 제한속도를 시속 30km 아 래로 규제하고, 스쿨존에서 어린이 상해·사망 사고 처벌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시행된 지 4년이 다가오지만 사고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18~2022년) 스쿨존에서 발생한 보행 중 교통사고로 숨진 12세 이하 아동은 17명, 부상자는 1962명에 달 한다고 합니다. 이는 전체 보행 중 아동 사상자 1만 5,221명의 13%에 해당하는 수치인데요!
뿐만 아니라. 신호등, 단속 카메라, 울타리(안전 펜스) 등 안전시설 미설치,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야 제한, 시 속 제한 미준수, 부족한 보행로, 보호구역 미관리 등 아동의 활동이 잦은 학교 주변에서 조차 아동의 신체적 보호가 지켜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초라니, 자폭맨, 민식이법 놀이 등으로 아동을 혐오하는 말까지 나오며 오히려 아동의 정서적, 정신적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 입니다.
이러한 위에 문제상황을 토대로 안전한 통학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의 시선에서 주변 환경과 시설을 점검하며 개선 사항을 모색하고자 하며, 아동이 사고의 피해자가 아닌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직접 통학로 개선 과정에 참여하 여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을 목표, 목적으로 캠페인이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위와 같이 아동의 참여권과 통학로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아래와 같이 참여자로 하여금 이해도를 높힐 동적인 활동이 진행 되었는데요!
첫 번째 활동으로는, 안전로드 탐험대 활동으로 폼보드 내 위험 요소를 찾아보고 어떠한 부분이 위험해보이는지, 왜 위험하다고 생각하였는지 참여자가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 하였습니다!
그 뒤 두 번째 활동으로 위험요소를 볼풀공을 던지고 맞힘으로써 문제상황 및 스스로의 권리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던지는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동 스스로 왜 문제상황인지 인지하고 어떻게 해결/개선할 수 있을지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세 번째 활동으로는 통학로 크리에이터 활동으로, 아동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활동을 진행 했어요! 열정적으로 작성하는 우리 참여자들!
아래와 같이 아동의 입장에서 신선하고 창의적인 의견이 많이 나왔답니다~!
해당 활동을 통해 아동의 입장에서 통학로를 바라보고, 아동의 참여권을 증진 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았고 다양한 의견으로 인해 더욱 풍성해진 활동 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영세이버는 아동 권리 증진에 힘쓰고 아동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활동개요]
- 일자: 2024. 10,12 / 2024.11. 02
- 시민 참여 수 : 342명
- 활동명: 통학로check! 내가 만드는 안전로드!’
- 주제: 아동의 시선에서 안전 파악을 진행하며 안전한 통학로 활동을 통해 참여권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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